다섯번째 감사의 말씀
지난 토요일 (11월 26일), 퍼스트 스텝스 팀이 북한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이번 방문에서는 최근 보내진 140톤의 메주콩 분배를 확인하고 기부받은 아기 분유, 이불, 그리고 목도리를 북한 어린이들에게 전달합니다.
지난 토요일 (11월 26일), 퍼스트 스텝스 팀이 북한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이번 방문에서는 최근 보내진 140톤의 메주콩 분배를 확인하고 기부받은 아기 분유, 이불, 그리고 목도리를 북한 어린이들에게 전달합니다.

Shoppers Drug mart 포인트를 모아 아기분유를 기부해주신 브랜다 구쓴 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북한 방문 때 남포 애육원에 전달될것입니다.

이번 북한 방문을 위하여 의료 처방 도구들이 담긴 네 개의 클리닉케이스를 마련해 보내주신 토마스 클레멘트와 김원숙 님께 따뜻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퍼스트 스텝스와 협력한 여러 진료소로 전달될것 입니다.
70개가 넘는 목도리, 장갑, 모자, 양말 등을 손수 짜서 보내주신 리카 크라넨보그 님과 크로스로드 교회 성도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원산 고아원 어린이들에게 귀히 전달될 것이며, 이제 곧 다가올 추운 한겨울을 따뜻하게 맞이하는데 안성맞춤인 선물이 될 것입니다.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축복합니다!
퍼스트 스텝스 북한 방문 팀의 가방을 싸는데 큰 힘을 더해주신 봉사자 여러분께 따뜻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버나비 윌링던 교회의 한인 Bible study group 회원분들이 빈병을 수거하여 모은 돈으로 털실을 구매하여 그 털실로 직접 목도리를 짜 북한 어린이들에게 보내기로 했다고 합니다. 추워지기 시작하는 이 때, 목도리만큼 따스한 스토리입니다. 목도리는 11월 23일에 퍼스트 스텝스 북한 방문팀이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것 입니다.
북한 어린이들을 위해 177개의 목도리를 손수 짜주신 6명의 재능이 뛰어나신 윌링던 교회 자원봉사자들께 특별한 감사를 드립니다.
손수 목도리를 짜시거나 도네이션으로 참여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 부탁 드립니다.
전화: 604-732-0195
이메일: info@firststepscanada.org
2011년 6월 10일 오후 7시 30분, 써리의 퍼씨픽 아카데미에서 윌리엄과 친구들의 퍼스트 스텝스를 위한 공연이 있습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기부금을 받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학생들의 풋풋한 음악과 함께 아름다운 여름 저녁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퍼스트 스텝스 긴급 호소
퍼스트 스텝스 팀은 3월 1일에 북한을 다녀 왔습니다. 퍼스트 스텝스 북한에서 사역한지 10년동안 처음으로 심각한 영양실조와 식량부족에 따른 긴급 호소를 합니다.
지난 2월 18일 – 3월1일 다섯명의 후원자로 구성된 퍼스트 스텝스 팀은 북한의 평안남도와 강원도의 여러지역을 방문 했습니다. 퍼스트 스텝스팀은 고아원, 진료소, 유치원, 탁아소, 협동 농장과 식료 공장을 포함한 21곳을 돌아보고 왔습니다.
북한 관리들에 [...]
열번째 날
사랑의 목도리 짜기 프로젝트가 진행된지 벌써10일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짜여진 목도리는 473개로써, 목표의 반 정도를 달성하였습니다!
오늘은 밴쿠버 신협은행 지점에서 아홉명의 봉사자들이 모였습니다. 자원봉사자 강사님들에 따르면, 많은 봉사자들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목도리를 열심히 짜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내일 (12월 15일) 써리 신협은행 지점, 10541 King George Hwy에서 모일 것입니다. 많은 동참을 기대합니다.
이 행사를 위해 공헌하시는 신협 은행과, [...]